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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빛(클린스만) 처럼님의 블로그입니다</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Dec 2008 20:3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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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월을 보내며...</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12%EC%9B%94%EC%9D%84-%EB%B3%B4%EB%82%B4%EB%A9%B0</link>
			<description>&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115574_10&quot; color=&quot;#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font size=&quot;2&quot;&gt;어느덧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중순입니다.&lt;br /&gt;
다들 경제가 어렵다고 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놀라운것은&lt;br /&gt;
불우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돈이라도 모아 기부하는 사람들이&lt;br /&gt;
작년보다 늘었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아마 아래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힘든 처지를 생각하고 자신보다&lt;br /&gt;
더 힘든 누군가를 보듬어 안으려는 마음이겠지요&lt;br /&gt;
&lt;br /&gt;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고 합니다.&lt;br /&gt;
지금의 어려움이 내년이 되면 풀리겠지요...&lt;br /&gt;
&lt;br /&gt;
모두들 힘내시고 작은 사랑이라도 베푸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네이버에는 해피빈이라는 좋은 기부방법이 있습니다.&lt;br /&gt;
메일을 보낼때 콩을 주죠.그게 한알에 100원의 가치를 가지는데&lt;br /&gt;
한달에 10개를 주고 사용한 메일에 부여되는 마일리지를 콩으로&lt;br /&gt;
바꿀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을 아프리카의 굶주리고 병든 아이들에게 &lt;br /&gt;
우리나라의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lt;br /&gt;
산동네 연탄한장이 없어 추위에 떠는 독거노인에게&lt;br /&gt;
기부해 주시면 세상은 조금더 따뜻하겠지요!&lt;br /&gt;
&lt;a href=&quot;http://happybean.naver.com/cong/RdonaThemeList.nhn&quot;&gt;http://happybean.naver.com/cong/RdonaThemeList.nhn&lt;/a&gt;&lt;br /&gt;
&lt;/font&gt;아래의 글은 제가 읽고 느낀점이 있어 공유하고자 데려왔습니다.&lt;br /&gt;
&lt;br /&gt;
&lt;font size=&quot;2&quot;&gt;&amp;lt;절름발이 강아지&amp;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184252_10&quot;&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font color=&quot;#a6cf00&quot;&gt;&lt;/font&gt;&lt;/span&gt; &lt;/p&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시장에서 어느 사람이 &#039;강아지를 팝니다&#039;라는 광고를 냈습니다. &lt;/font&gt;&lt;/span&gt;&lt;/p&gt;&lt;font color=&quot;#a6cf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span&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br /&gt;
&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잠시후, 어린 소년이 다가와서 값을 물었습니다.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한 마리에 만 오천원..&quot;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그러자 실망한 소년이 말했습니다.&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주머니에 칠천원 밖에 없는데... 그래도 강아지를 보여 주시겠어요?&quot;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아무렴, 보여 주고말고.&quot;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보드랍고 여린 새끼 강아자 다섯마리가 소년의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span&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br /&gt;
&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소년은 강아지 다섯 마리를 하나씩 살펴가다가 한마리의 강아지를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들고 말했습니다.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이 강아지는 다리를 절름거리네요. 이 강아지를 갖고 싶어요.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모자라는 돈은 조금씩 갚아 드릴께요. 네?&quot;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span&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br /&gt;
&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절름발이를? 그건 구색 맞추기로 보여준 거야.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평생 다리를 절텐데 어떻게 키우겠니?&quot;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이 강아지는 많은 사랑과 도움이 필요할꺼에요.&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그러니까 꼭 제가 샀으면 좋겠어요.&quot;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span&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br /&gt;
&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그는 그 소년의 간절한 부탁과 눈빛을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quot;고맙습니다, 아저씨. 제가 나머지 돈은 꼭 갚을께요. 고맙습니다.&quot;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얼굴에 환한 웃음을 띠고 뒤돌아 가는 소년의 팔에는 절름발이 강아지가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행복한 듯 꼬옥 안겨 있었습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gt;&lt;/span&gt; &lt;/p&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소년의 걸음을 무심코 바라보던 주인은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039;아!&#039; 하는 탄성을 질렀습니다.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걷지 못하는 강아지를 안은 그 소년도 한쪽다리를 절고 있었던 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cos205/4358592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감동적인 이야기 &amp;lt;절름발이 강아지&amp;gt;&lt;/font&gt;&lt;/a&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cos20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사막별&lt;/font&gt;&lt;/a&gt;&lt;/p&gt;&lt;/div&gt;&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7490_12&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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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12%EC%9B%94%EC%9D%84-%EB%B3%B4%EB%82%B4%EB%A9%B0#entry243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Dec 2008 18:3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북핵 6자회담 내달초 개최 합의</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B6%81%ED%95%B5-6%EC%9E%90%ED%9A%8C%EB%8B%B4-%EB%82%B4%EB%8B%AC%EC%B4%88-%EA%B0%9C%EC%B5%9C-%ED%95%A9%EC%9D%98</link>
			<description>페루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제16차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 대통령,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총리는 22일(한국시각 23일) 리마에서 3국 정상회담을 열고 북핵 6자회담 참가국들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북핵 6자회담을 내달 초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청와대와 백악관이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3국 정상회담과 한미 정상회담 뒤 기자브리핑에서 &quot;북핵 6자회담 참가국들 간데 6자 회담의 틀내에서 북핵 사태를 논의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quot;며 &quot;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역할을 할 것으로 알고 있다&quot;며 이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lt;br /&gt;
&lt;br /&gt;
데이너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도 3국 정상이 북한의 핵신고 내역 및 영변 핵시설 불능화 검증문제 합의를 위해 내달 초 6자회담을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lt;br /&gt;
&lt;br /&gt;
페리노 대변인은 또 &quot;3국 정상간에 6자회담을 재개한다는 합의가 있었고 다른 모든 참가국들의 일정을 확인한 뒤 중국이 발표하게 될 것&quot;이라면서 &quot;6자회담 개최 시기는 내달초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앞서 부시 대통령은 6자회담 합의에 따라 지난 달 중순 북한을 테러지원국 지정에서 해제했으나 북한과 미국 간 핵신고 내역 검증방안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6자회담 개최가 지연돼 왔다. &lt;br /&gt;
&lt;br /&gt;
북한도 6자회담 재개에 동의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중국이 조만간 개최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점을 감안하면 북한과 어느 정도 조율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북한이 내달 초 6자회담에 참석할 경우 이는 미국 정부와 계속해서 핵문제에 대해 협상할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3국 정상회담에서 &quot;국제금융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3국이 뜻을 모아 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면서 &quot;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도 초기에 북한과 어려운 시기가 있었으나 대북정책은 진정성과 일관성을 갖고 해나가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이동관 대변인은 이에 대해 &quot;북한과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고 인도적 지원을 할 용의가 있다는 뜻을 피력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
부시 대통령은 &quot;북한이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강한 검증 체제를 유지해야 하고, 특히 &#039;행동 대 행동&#039;의 원칙에 따라 북핵을 검증하는 문제에 3국이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quot;면서 &quot;12월에 열릴 6자회담에서 우리가 약속하면 반드시 지킨다는 것을 확실한 공조를 통해 북한에 보여줘야 한다&quot;고 지적했다.&lt;br /&gt;
&lt;br /&gt;
아소 총리는 &quot;3국이 공조하면 한반도 비핵화를 이룰 수 있다&quot;면서 북핵사태 해결과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3국간 공조를 강조하고, 매년 APEC 회의 때 3국 정상회담의 정례화를 공식화할 것을 제안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양국 정상회담을 개최, 북핵 사태와 국제금융위기,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quot;나는 (대북) 강경파가 아니다&quot;라며 &quot;북한을 바로 대하려고 하는 것이고, 북한이 자세를 바꾸길 기다리고 있다&quot;고 설명한 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여부와 관련, &quot;미국이 세계화와 자유무역을 주창했는데 보호무역으로 돌아가서는 안된다&quot;면서 &quot;민주당의 새 정부가 정권 인수 과정을 거친 뒤 긍정적으로 이 문제를 생각할 것을 기대한다. 지켜보겠다&quot;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부시 대통령은 &quot;북한은 행동 대 행동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quot;면서 &quot;북한이 한미 동맹관계를 시험하려 할 지 모르겠으나 양국 간 공조를 굳건히 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br /&gt;
</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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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B6%81%ED%95%B5-6%EC%9E%90%ED%9A%8C%EB%8B%B4-%EB%82%B4%EB%8B%AC%EC%B4%88-%EA%B0%9C%EC%B5%9C-%ED%95%A9%EC%9D%98#entry242comment</comments>
			<pubDate>Sun, 23 Nov 2008 12:2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대통령 &quot;오바마·김정일 회담 반대 안한다&quot;</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C%9D%B4%EB%8C%80%ED%86%B5%EB%A0%B9-%EC%98%A4%EB%B0%94%EB%A7%88%C2%B7%EA%B9%80%EC%A0%95%EC%9D%BC-%ED%9A%8C%EB%8B%B4-%EB%B0%98%EB%8C%80-%EC%95%88%ED%95%9C%EB%8B%A4</link>
			<description>&lt;span class=&quot;edit11&quot; id=&quot;newsContent&quot;&gt;&lt;font size=&quot;3&quot;&gt;&quot;北核포기 도움된다면… 美·日 마이너스 성장해도 우리는 플러스 성장&quot; 이명박 대통령, 본지와 인터뷰 ● 남·북관계 공동번영 위해 金 위원장 수시로 만날 용의 ● 공기업 노조가 반대한다고 개혁 안하는 일은 없을것 ● 연말 개각 한 해 간다고 새 사람 내놓는 것은 과거방식 &lt;/font&gt;&lt;p&gt;이명박 대통령은 &quot;북한 핵을 포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조선일보와 일본의 마이니치(每日) 신문, 영국의 더 타임스와 가진 한·일·영 3개 신문사 공동 인터뷰에서 &quot;어떤 사람은 그것이 한국을 소외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여기지만 (나는) 한 점도 염려하지 않고 있다&quot;면서 이같이 말했다. &lt;p&gt;오바마 당선자는 필요할 경우 김 위원장을 자신의 취임 후 1년 이내에 만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quot;오바마 당선자는 남북 문제에 관한 한 대한민국 의견을 아마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할 것&quot;이라며 &quot;한미가 (북핵 문제에 대해) 서로 충분한 협의를 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quot;김 위원장은 현재 국정을 돌보는 데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고 있다&quot;면서 &quot;남북의 공동번영과 실질적이고 정직한 대화를 위해 김 위원장과 수시로 만날 용의가 있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나는 진정으로 통일을 원하고 진정으로 북한이 경제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quot;면서 &quot;내가 북한 국민과 북한에 대해 진정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김 위원장도 아마 언젠가 이해할 것&quot;이라고 했다. &lt;p&gt;&lt;p&gt;이 대통령은 연말연초 개각론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quot;과거에는 한 해가 지나가고 새해가 오면 새로운 정치 방안을 내놓곤 했었지만 이제는 경제 규모가 커지고 매우 국제화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을 계기로 새로운 것을 내놓는 것은 과거식 방법&quot;이라면서 &#039;국면전환용 개각&#039;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quot;인사문제도 꾸준히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quot;이라며 &quot;적시(適時)에,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바꿔나가는 원칙을 갖고 있다&quot;고 했다. &lt;p&gt;이 대통령은 경제 위기와 관련, &quot;미국과 일본, EU 등 세계 경제 3대축이 내년에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는 IMF 분석도 있지만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플러스 성장을 할 것&quot;이라며 &quot;국민이 단합하고 여야가 화합하면 성장률을 1% 정도는 더 올릴 수 있다&quot;고 했다. &lt;p&gt;이 대통령은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에 지방과 야당이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 &quot;수도권의 잘못된 규제를 정상화시켜서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는 것일 뿐 지방을 희생시켜서 수도권을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결코 아니다&quot;라면서 &quot;정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이 지방의 발전과 강화&quot;라고 했다. 그는 &quot;경제 살리기 예산의 90%가 지방에 투자될 예정&quot;이라면서 &quot;이번 기회에 수도권과 같은 경쟁력을 가진 특화지역이 전국에서 나올 수 있도록 지방경제의 체질을 바꿔놓겠다&quot;고 말했다. 그는 또 &quot;공공기관 개혁은 필요한 부분은 반드시 해나갈 것&quot;이라며 &quot;공기업 노동조합 (반대) 때문에 할 일을 안 하는 일은 없을 것&quot;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quot;나는 매우 민주적으로 하겠지만, 조용히 매우 엄격하게 법질서를 지켜나갈 것&quot;이라며 &quot;5년 임기 후에는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국가에 진입하기 위한 기본을 해결해 놓겠다&quot;고 했다. 그는 &quot;내가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았다고 해서 내가 취한 조치가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고 했다. &lt;p&gt;이 대통령은 &quot;한일 간 문제를 놓고 국내 정치에 이용할 생각은 없다&quot;고 말하면서도 &quot;한국 국민들은 독도라든지 영토문제에 관한 한 일본의 태도를 전혀 이해를 할 수 없는 입장&quot;이라고 했다. &lt;p&gt;&lt;p&gt;[주용중 기자 &lt;a href=&quot;mailto:midway@chosun.com&quot;&gt;midway@chosun.com&lt;/a&gt;]&lt;/p&gt;&lt;/span&gt;</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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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EC%9D%B4%EB%8C%80%ED%86%B5%EB%A0%B9-%EC%98%A4%EB%B0%94%EB%A7%88%C2%B7%EA%B9%80%EC%A0%95%EC%9D%BC-%ED%9A%8C%EB%8B%B4-%EB%B0%98%EB%8C%80-%EC%95%88%ED%95%9C%EB%8B%A4#entry241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Nov 2008 07:4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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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북 화해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82%A8%EB%B6%81-%ED%99%94%ED%95%B4%EC%8B%9C%EB%8C%80%EB%A5%BC-%EC%97%B4%EC%96%B4%EA%B0%80%EC%95%BC-%ED%95%A9%EB%8B%88%EB%8B%A4</link>
			<description>요즘 좌향좌 교재들에 대한 수정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lt;br /&gt;
물론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이고 이념의 편향은 극히 위험하고 특히 좌편향&lt;br /&gt;
교육은 자칫 우리의 안보에 중대한 위험으로 다가올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lt;br /&gt;
그것때문에 남북화합시대를 열어가는것을 두려워 해서는 않됩니다.&lt;br /&gt;
이명박 대통령도 한번도 북한에 대해 문호를 닫은적이 없고 단지 서로의 &lt;br /&gt;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남북관개 개선이 미뤄지고 있을 뿐입니다.&lt;br /&gt;
&lt;br /&gt;
우리들이 북한의 불안과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북한정부에 뚜렸하게&lt;br /&gt;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새로운 시대를 함게할 동포로써 중요합니다.&lt;br /&gt;
&lt;br /&gt;
북한이 갑자기 붕괴되거나 혼란에 빠지게 되면 수백만 아니 천만 이상의&lt;br /&gt;
북한동포들이 물밀듯이 남한으로 내려올경우 대한민국의 경제와 사회질서는&lt;br /&gt;
붕괴되서 결국 남북한 모두가 위태로워 질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우리 정부가 좀더 자신감 넘치는 넓은 아량으로 북한을 수용하고&lt;br /&gt;
그러면서도 국방과 국익을 위한 안보를 확실히 다져두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명박 정부가 이끄는 남북 화합과 경제발전 정책은 &lt;br /&gt;
확실하고도 올바른 방향이지만 너무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지금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주도권을 행사해 나갈때 북한의 통미봉남 정책을&lt;br /&gt;
무력화 시키면서 주도권을 쥐고 남북관계를 이끌어 나갈것입니다.&lt;br /&gt;
&lt;br /&gt;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새로운 북미관계가 형성될것인데&lt;br /&gt;
더 적극적으로 남북관계를 활성화해 주도권을 이명박 정부가 잡고 나가는게&lt;br /&gt;
장기적으로 남북경제및 사회통합에도 큰 밑걸음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guid>http://qncjs1.koreanblog.com/240</guid>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82%A8%EB%B6%81-%ED%99%94%ED%95%B4%EC%8B%9C%EB%8C%80%EB%A5%BC-%EC%97%B4%EC%96%B4%EA%B0%80%EC%95%BC-%ED%95%A9%EB%8B%88%EB%8B%A4#entry240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07:4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국 선거제도</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AF%B8%EA%B5%AD-%EC%84%A0%EA%B1%B0%EC%A0%9C%EB%8F%8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000220605.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9&quot; alt=&quot;&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039;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000220605.jpg&#039;)&quot;/&gt;&lt;/div&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국 대통령 선거제도는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1.예비선거:후보자 지명단계&lt;/strong&gt;-각 당의 대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언론에서 말하는 코커스와 프라이머리 방식이 있습니다.)&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2.전당대회&lt;/strong&gt;(요건 사실 SHOW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전당대회 전에 대통령 후보가 결정되기 때문에 전당대회는 화려하고 성대하게 해서 국민들에게 후보를 각인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3.본선거&lt;/strong&gt;(각 당 대통령 후보들이 선거인단을 확보하기 위한 선거)-언론에서 말하는 미국 대통령 선거는 요걸 말합니다.&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4.선거인단 투표&lt;/strong&gt;(선거인단이 투표를 하여 대통령 선출을 확정짓는 선거)&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민주당,공화당에서 대통령 후보를 선출해야 되는데 각 당의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은 대선후보를 뽑을 대의원을 선출하는 예비선거에서 시작하고 대의원들이 모여서 각 당의 대선후보를 확정짓는 전당대회에서 끝이 납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후로는 민주당,공화당 양당의 대통령 후보끼리의 본격적인 대결이지요.&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코커스&lt;/strong&gt;와 &lt;strong&gt;프라이머리&lt;/strong&gt;의 차이는 코커스는 당원들이 참여하는 것이고 프라이머리는 당원뿐만 아니라 비당원들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물론 기본적으로는 그렇다는거죠.코커스와 프라이머리도 파고 들면 엄청 복잡합니다.^^*)&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이오와 코커스 ,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를 많이 들어보셨을건데요. 이 두지역이 전통적으로 예비선거 첫 테이프를 끊기 때문에&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언론의 지대한 관심을 받습니다.&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슈퍼 튜즈데이는 머릿수가 많은 캘리포니아,뉴욕등이 대선 후보 경선을 치르는 날을 말합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앞에서 보셨다시피 작은 주들을 여러개 다 이겨도 큰 주 하나를 잃으면 더 타격이 크기 때문에 선거인단이 많이 배정된 이런 주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는 거지요.&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선 후보 선출 과정도 민주당,공화당이 다른데 공화당의 경우 기본적으로 승자독식제도가 대선후보 선출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되어 각 주에서 대의원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확보한 사람이 그 주 전체 대의원을 독차지합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반면 민주당은 득표수에 비례해서 대의원을 배정하고 여기에 민주당 유력인사들을 위주로 한 &lt;strong&gt;슈퍼대의원&lt;/strong&gt;이란 것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힐러리가 오바마에 맞서 끈질기게 버티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lt;/span&gt;&lt;/p&gt;&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선거인단의 수는 정확하게 &lt;strong&gt;538명&lt;/strong&gt;이고 과반수가 넘는 27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면 게임이 끝난거죠.&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선거인단의 수는 다음과 같이 산출됩니다. 각 주는 무조건 2표를 기본적으로 주고 나머지는 인구비례에 따라서 할당한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기에 수도인 워싱턴DC는 별도로 3표가 주어집니다. 요걸 다 합하면 538명이죠.&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각 주에 따라서 3명부터 55명까지 할당이 되는겁니다.아래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바로 이런 선거인단들이 대통령을 선출하기 때문에 [3.본선거]에서 선거인단 270명 이상 확보하면 이미 게임은 끝나고 [4.선거인단 투표]전에 대통령 선출을 기정사실화 하는겁니다. 물론 이런 의문이 드실겁니다. 선거인단 걔네들도 사람인데 배신때리면??&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물론 선거인단들이 배신때리는 경우도 있지만 극히 드물고 선거결과에 영향을 주었던 적은 없었습니다.^^*&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총 득표수에서 이기고 선거인단수 확보에서 졌던 것이 고어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할때&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어의 케이스는 그 이전에도 있었지만 대략 100년 전의 일입니다.)언젠가 선거인단의 배신으로&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시 한번 미국이 뒤흔들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네요.^^*&lt;/span&gt;&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fxclub/6266&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국 선거제도 다이제스트~ (FX 클럽)&lt;/a&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p&gt;&lt;/div&gt;&lt;/strong&gt;&lt;/div&gt;&lt;br /&gt;
</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guid>http://qncjs1.koreanblog.com/239</guid>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AF%B8%EA%B5%AD-%EC%84%A0%EA%B1%B0%EC%A0%9C%EB%8F%84#entry239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Nov 2008 20:3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화스와프 계약이란?</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D%86%B5%ED%99%94%EC%8A%A4%EC%99%80%ED%94%84-%EA%B3%84%EC%95%BD%EC%9D%B4%EB%9E%80</link>
			<description>&lt;p&gt;이번에 외환위기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lt;br /&gt;
한미간의 통화스와프가 합의 되었는데 통화스와프에 대해 알아봅시다.&lt;br /&gt;
&lt;br /&gt;
통화 스와프(Swap) 거래란 양 국가가 현재의 계약환율에 따라 자국 통화를 상대방의 통화와 교환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고 나서 최초 계약 때 정한 환율에 따라 원금을 재교환하는 거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외환이 부족해질 때 상대국의 외환을 들여와 외환위기를 넘길 수 있으며 환율 안정도 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가 미국과 통화스와프를 한다면 원화를 미국에 맡기는 대신 달러를 들여오고 나서 일정 기간 뒤 맞바꾸는 방식으로 이뤄진다.&lt;br /&gt;
&lt;br /&gt;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의 발행국인 미국 정부는 필요하면 달러를 무한정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미국과의 통화스와프가 체결되면 우리나라는 최근 빚어지는 달러 기근 현상의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정책 조율 등 엄격한 요구조건이 없이 외화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과 다른 점이다.&lt;br /&gt;
&lt;br /&gt;
IMF로부터 자금을 공급받을 때 외환위기 국가라는 오해를 피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lt;br /&gt;
&lt;br /&gt;
외화 부족 국가의 요구액만큼 외화를 공급해주는 IMF의 구제금융과 달리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일정 한도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정부가 필요할 때 미국 정부에 스와프 거래를 요청해 정해진 한도 내에서 스와프 거래 규모와 기간을 정하고서 일정액의 원화를 주고 달러를 빌려오는 방식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가 기축통화국인 미국과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으면 현재 IMF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화스와프프로그램에 참여할 필요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앞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지난달 29일 세계금융시장에서 달러의 유동성 부족을 막고자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영국, 일본, 호주 등 8개 국가의 중앙은행들과 공조해 통화스와프 한도를 6천200억 달러로 종전보다 3천300억 달러 확대하는 조치를 취한 바 있다.&lt;br /&gt;
&lt;/p&gt;</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guid>http://qncjs1.koreanblog.com/238</guid>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ED%86%B5%ED%99%94%EC%8A%A4%EC%99%80%ED%94%84-%EA%B3%84%EC%95%BD%EC%9D%B4%EB%9E%80#entry238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Oct 2008 19:2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선 3대 풍속화가 김득신</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C%A1%B0%EC%84%A0-3%EB%8C%80-%ED%92%8D%EC%86%8D%ED%99%94%EA%B0%80-%EA%B9%80%EB%93%9D%EC%8B%A0</link>
			<description>&lt;p align=&quot;cente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134975950.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61&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073726085.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23&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073726085.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23&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303453179.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62&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354872570.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62&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354872570.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62&quot; alt=&quot;&quot;/&gt;&lt;/div&gt;김득신(金得臣 1754∼1822)&lt;/p&gt;&lt;br /&gt;
&lt;br /&gt;
&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조선후기 화단에서 여러 명의 화원을 배출한 &lt;br /&gt;
개성(開城) 김씨 가문에서 출생했다.&lt;br /&gt;
자는 현보(賢輔), 호는 긍재(兢齋)·홍월헌(弘月軒).&lt;br /&gt;
화원이었던 응리(應履)의 아들이며, 응환(應煥)의 조카이다.&lt;br /&gt;
동생인 석신(碩臣)·양신(良臣), &lt;br /&gt;
아들인 건종(建鍾)·수종(秀鍾)·하종(夏鍾)이 모두 화원이었다. &lt;br /&gt;
그 또한 화원으로&amp;nbsp; 초도 첨절제사(椒島僉節制使)를 지냈다.&lt;br /&gt;
정조어진(正祖御眞)의 원유관본(遠遊冠本)을 그리는 작업에 참여했다.&lt;br /&gt;
풍속화와 인물(人物) 및 산수·영모(翎毛) 등,&lt;br /&gt;
다방면에 고루 재능을 보였다.&lt;br /&gt;
풍속화의 경우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lt;br /&gt;
현재(玄齋) 심사정(沈師正), 겸재(謙齋) 정선과 더불어&lt;br /&gt;
영조 때 3재(三齋)라 불리웠다.&lt;br /&gt;
대표작에&amp;lt;파적도(破寂圖)&amp;gt;,&amp;lt;귀우도(歸牛圖)&amp;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amp;lt;귀시도(歸市圖)&amp;gt;,&amp;lt;오동폐월도(梧桐吠月圖)&amp;gt;&lt;br /&gt;
&amp;lt;신선도&amp;gt; 등이 있다.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qncjs1.koreanblog.com/attach/2514/1354872570.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62&quot; alt=&quot;&quot;/&gt;&lt;/div&gt;&lt;/p&gt;</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guid>http://qncjs1.koreanblog.com/237</guid>
			<comments>http://qncjs1.koreanblog.com/entry/%EC%A1%B0%EC%84%A0-3%EB%8C%80-%ED%92%8D%EC%86%8D%ED%99%94%EA%B0%80-%EA%B9%80%EB%93%9D%EC%8B%A0#entry237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Oct 2008 06:4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화계 휩쓰는 신윤복 3대 미스터리</title>
			<link>http://qncjs1.koreanblog.com/entry/%EB%AC%B8%ED%99%94%EA%B3%84-%ED%9C%A9%EC%93%B0%EB%8A%94-%EC%8B%A0%EC%9C%A4%EB%B3%B5-3%EB%8C%80-%EB%AF%B8%EC%8A%A4%ED%84%B0%EB%A6%AC</link>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top&quot;&gt;&lt;td class=&quot;p16 lh23 gm&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 끼워넣기 --&gt;&lt;!-- 끼워넣기 --&gt;&lt;!--&lt;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gt;&lt;tr&gt;&lt;td height=&quot;17&quot;&gt;&lt;/td&gt;&lt;/tr&gt;&lt;/table&gt;	--&gt;&lt;div id=&quot;naver_news_20080201_div&quo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div id=&quot;keyword_layer&quot;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height=&quot;148&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9/2008/10/22/0090002021977_0.jpg&quot; width=&quot;540&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039;돋움&#039;&quot; align=&quot;middle&quot;&gt;왼쪽부터 신윤복의 작품 `미인도` `월하정인` `쌍검대무`의 일부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image0--]]//--&gt;출생에서 사망까지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조선시대 화가 신윤복. 김홍도 김득신과 더불어 조선 3대 풍속화가인 신윤복을 소재로 한 전시, 드라마, 영화 등이 인기를 끌면서 그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하지만 2008년 문화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에 대한 정보는 &#039;0&#039;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가 집안에서 태어나 풍속화를 그렸다는 이유로 도화서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 정도가 &#039;설&#039;로 남아 있을 뿐 그에 대한 기록이 &#039;전무&#039;하기 때문에 학자들마다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다.&lt;br /&gt;
&lt;br /&gt;
◆ 신윤복은 도화서 화원이었나&lt;br /&gt;
&lt;br /&gt;
= 신윤복은 화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증조부 신일흥과 종증조부 신세담은 도화서(圖畵署)에 소속된 화원(畵員)으로 알려졌다. 부친 신한평은 영조 때 임금의 화상인 어진(御眞) 제작에 참여한 화원이었다. 하지만 신한평은 정조시절 낙마해 정조 12년(1788) 귀양을 간 기록이 있다. 하지만 신윤복이 부친이나 조부처럼 도화서에서 일했는지는 확실치 않다.&lt;br /&gt;
&lt;br /&gt;
이원복 국립전주박물관장은 &quot;각종 의궤에서 신윤복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quot;며 &quot;그가 화원으로 활동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quot;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어느 문헌을 찾아봐도 신윤복이 화원으로 활동했다는 기록은 없다&quot;며 &quot;또 조선시대에는 부자가 같은 곳에서 근무할 수 없었다&quot;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신윤복을 소재로 한 소설 &#039;색, 샤라쿠&#039;의 저자 김재희 씨도 &quot;아버지가 화원이었으니 신윤복도 시험 정도는 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만 있다&quot;고 말했다. 화원이었는지의 여부는 불분명해도 그는 수많은 풍속화를 그렸다. 국보 제135호 &#039;혜원전신첩(蕙園傳神帖)&#039;를 비롯해 &#039;탄금(彈琴)&#039;, &#039;미인도(美人圖)&#039; 등 조선 여인의 아름다움을 잘 드러낸 걸작을 많이 그렸다. 반면 신윤복이 화원이었다는 주장도 있다.&lt;br /&gt;
&lt;br /&gt;
이태호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는 &quot;조선시대 화원은 집안 대대로 전해지는 직업으로 신윤복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모두 화원이었다&quot;며 &quot;또 오세창이 정리한 &#039;근역서화징&#039;에 신윤복이 화원이었다는 기록이 있다&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 김홍도와의 관계는&lt;br /&gt;
&lt;br /&gt;
= 김홍도와 신윤복은 조선후기 시대 동시대 인물이었지만 그 둘이 사제관계였다는 기록은 역사에 남아있지 않다. 화풍으로 봤을 때 신윤복이 김홍도이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설이 존재할 뿐이다. 조선시대 기록에 신윤복과 김홍도가 사제관계였다는 기록은 없지만 그 둘이 스승과 제자 사이였다는 견해도 있다. 이태호 교수는 &quot;김홍도와 신윤복은 동시대 살았던 화가들&quot;이라며 &quot;둘의 화풍을 비교해봤을 때 신윤복은 김홍도의 화풍을 따랐던 것으로 추정된다&quot;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김재희 작가 역시 &quot;두 사람의 작품을 비교해 볼 때 신윤복이 김홍도를 모사한 부분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quot;며 &quot;그림 원본을 접하기 어려웠던 당시를 돌이켜 보면 신윤복이 김홍도의 제자였거나 최소한 가까운 사이였을 가능성은 크다&quot;고 밝혔다.&lt;br /&gt;
&lt;br /&gt;
◆ 신윤복은 플레이보이였나&lt;br /&gt;
&lt;br /&gt;
= 자유분방한 삶을 살았다는 신윤복은 한량과 기녀 등 남녀 사이 정을 주로 그렸다. 그의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 여인들은 틀에 박힌 캐릭터가 아니라 자유 연애를 즐기는 관능적인 여성상으로 그려졌다. 이는 신윤복이 활약하던 사회 분위기에서는 받아들여지기 힘든 화법이었다.&lt;br /&gt;
&lt;br /&gt;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에서 그가 플레이보이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미술작품은 대부분 본인의 경험을 반영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김재희 작가는 &quot;금기시되던 기방에 대한 그림도 많고 작품의 필치를 볼 때 신윤복은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 남자인가 여자인가&lt;br /&gt;
&lt;br /&gt;
드라마 &#039;바람의 화원&#039;에서 신윤복은 남장여자로 등장한다. 문근영이 연기하는 신윤복은 중성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TV에서는 신윤복이 여자로 설정돼 있지만 그는 남자다. 남존여비 사상이 심했던 당시 조선사회에서 여성이 화가로 사회 일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김달진 미술연구소장은 &quot;신윤복이 남자라는 사실은 모든 미술사학자들이 동의하는 내용&quot;이라며 &quot;당시 사회분위기상 여성이 풍속화가를 그리기는 불가능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정승환 기자 / 손동우 기자]&lt;br /&gt;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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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06:4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콧물을 보면 질병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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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top&quot;&gt;&lt;td class=&quot;p16 lh23 gm&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 끼워넣기 --&gt;&lt;!-- 끼워넣기 --&gt;&lt;!--&lt;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gt;&lt;tr&gt;&lt;td height=&quot;17&quot;&gt;&lt;/td&gt;&lt;/tr&gt;&lt;/table&gt;	--&gt;&lt;div id=&quot;naver_news_20080201_div&quo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div id=&quot;keyword_layer&quot;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lt;br clear=&quot;all&quot;/&gt;&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284&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8/10/27/htm_2008102701453770007400-002.JPG&quot; width=&quot;54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중앙일보 박태균] 가을은 콧물의 계절. 코가 가장 싫어하는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한방에선 콧물을 비롯해 가래·위액·소화액·장액 등 우리 몸에서 나오는 액체를 진액(津液)이라 한다. 진액엔 정상과 비정상적인 것이 있는데 콧물은 이 중 &#039;비정상&#039;에 속한다. 특히 폐의 기운이 충분하지 못할 때 콧물이 난다고 본다. 콧물을 단지 &#039;지저분하고 귀찮은 것&#039;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알고 보면 고마운 존재다. 신체의 &#039;하수구&#039; 역할을 한다. 또 콧물은 질병의 예측·진단에 유용하다.&lt;br /&gt;
&lt;br /&gt;
◆투명하고 맑은 콧물=감기 초기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을 때 물처럼 &#039;주르륵&#039; 흘러내리는 콧물이 난다. 초기 감기가 원인이라면 휴식과 수분·영양 섭취만으로도 치유된다. 대개는 1주일쯤이면 낫는다. 맑은 콧물이 3주 이상 나오면서 재채기·눈 충혈·가려움증 같은 증상이 동반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이기 쉽다.&lt;br /&gt;
&lt;br /&gt;
경희대 한방병원 안이비인후과 남혜정 교수는 “맑은 콧물이 나면 가볍게 땀을 내는 것이 좋다”며 “매운 약제를 복용하거나 닭고기·부추·마늘·고추 등 따뜻하고 매콤한 음식을 섭취하라”고 권했다.&lt;br /&gt;
&lt;br /&gt;
찬 공기를 마시거나 찬 음식을 섭취해 폐가 차가워져도 맑은 콧물이 난다. 한방에선 이런 사람의 코에 따뜻한 수증기를 쐬준다.&lt;br /&gt;
&lt;br /&gt;
◆누렇고 끈적끈적한 콧물=한방에선 맑은 콧물(비루청체, 鼻漏淸涕)이 누런 콧물(비루탁체, 鼻漏濁涕)로 바뀌는 것은 담열(염증 반응) 탓으로 친다. 대개 감기가 심해졌거나 만성 비염·부비동염(축농증) 등이 있을 때 누렇고 끈끈한 콧물이 나온다.&lt;br /&gt;
&lt;br /&gt;
강남 함소아한의원의 김정열 원장은 “찬 공기가 몸속의 열을 뭉치게 해서 국소적으로 과도한 열이 코에 발생하면 누렇고 끈끈한 콧물이 난다”며 “이런 콧물은 폐 진액이 부족하거나 속열이 많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축농증은 비염·감기와 혼동하기 쉽다. 두개골 속 빈 공간(부비동)에 콧물 등 이물이 차 있는 질환이어서 머리가 무겁고 코 옆쪽에서 통증이 느껴진다.&lt;br /&gt;
&lt;br /&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50&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310&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8/10/27/htm_2008102701453770007400-001.JPG&quot; width=&quot;25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누런 콧물을 보이는 환자에겐 염증 치료를 위해 약성이 차가운 약제를 주로 처방한다.&lt;br /&gt;
&lt;br /&gt;
◆피가 섞인 콧물=피가 섞이고 끈끈한 콧물은 만성 비염의 한 증상일 수 있다. 핏기는 콧속의 열이 너무 심하게 뭉쳐 코 점막의 혈관이 견디지 못하고 터졌기 때문이다. 이런 콧물은 저녁보다 아침에 흔하다. 새벽엔 찬 공기를 가급적 폐에 들여 보내지 않기 위해 콧속의 하비갑개가 부어 오른다. 이런 현상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나타난다. 다만 속열이 많은 사람은 하비갑개가 붓고 충혈되는 정도가 더 심해 코를 비비기만 해도 혈관이 터지거나 코피가 난다. 이런 사람에겐 콧속의 열기를 내리고 진액과 피를 보충하는 치료가 유용하다.&lt;br /&gt;
&lt;br /&gt;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최인화 교수는 “코피가 자주 나면 코를 만지는 횟수를 줄이고, 사람·먼지가 많은 곳을 피하며,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의 섭취를 줄일 것”을 주문했다.&lt;br /&gt;
&lt;br /&gt;
◆보이지 않는 콧물=콧물이 반드시 코를 통해 배출되는 것은 아니다. 코 안에 맺혀서 밖으로 빠져 나오지 않거나 목 뒤로 넘어가기도 한다. 코를 풀어도 콧물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것은 대개 찬 바람으로 인해 콧속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탓이다. 이러면 코가 막혀 숨 쉬기가 힘들고 두통도 잘 생긴다.&lt;br /&gt;
&lt;br /&gt;
한방에선 찬 기운을 몰아내고 진액을 보강해 콧속 공기의 순환을 돕는 치료를 한다. 생강과 파의 흰 뿌리를 달여 마셔도 콧물이 코 안에 맺혀 나타나는 코막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생리식염수나 코 세척액을 코에 넣어 목으로 뱉어내는 것도 방법이다.&lt;br /&gt;
&lt;br /&gt;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것을 한방에선 &#039;후비루&#039;라 한다. 후비루가 있으면 목이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나며 불쾌한 느낌이 든다.&lt;br /&gt;
&lt;br /&gt;
분당차병원 한방과 홍상선 교수는 “코 점막이 부어서 코의 배출로를 확보하지 못하면 후비루가 잘 생긴다”며 “비염·축농증의 증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lt;br /&gt;
&lt;br /&gt;
박태균 기자&lt;br /&gt;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guid>http://qncjs1.koreanblog.com/2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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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06:38: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습기 소독된 물 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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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60&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img title=&quot;&quot; height=&quot;413&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0/2008/10/27/200810270096.jpg&quot; width=&quot;260&quot; border=&quot;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동아일보]&lt;br /&gt;
&lt;br /&gt;
하루종일 사용 땐 공기중 세균번식 역효과&lt;br /&gt;
&lt;br /&gt;
요즘 대다수 가정에서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다. 가습기는 실내의 쾌적한 습도를 유지해 감기를 예방한다. 그러나 가습기를 잘못 사용하면 세균의 온상이 돼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가습기의 물 저장용기에 곰팡이균, 세균, 기생충이 증식하면 균이 만든 독소에 의해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 허약한 사람은 폐렴이 생길 수 있고, 건강한 사람도 가습기 관련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독감, 알레르기 폐렴, 천식 등이 잘못된 가습기 사용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lt;br /&gt;
&lt;br /&gt;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초음파 가습기에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 1cc에 10만 개 정도의 세균이 자란다. 가습기 분무를 타고 3m 반경 내에 공기 m³당 860∼8만8000개의 세균이 떠돌아다니게 된다. &lt;br /&gt;
&lt;br /&gt;
가습기 물에 자라는 균을 ‘물세균’이라고 한다. 영양분이 없는 물에서 잘 자라는 녹농균이 대표적이다. 물세균은 노약자나 폐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초음파 가습기에서 만들어지는 물방울은 세균을 실어 폐포에 전달해 주는 매개체가 된다. 곰팡이균, 세균이 자랄 때 만들어지는 독소 때문에 알레르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가습기 열’은 알레르기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열이 나고 기침과 근육통이 생기면서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lt;br /&gt;
&lt;br /&gt;
너무 많은 독소를 흡입하게 되면 알레르기 폐렴, 천식을 유발할 수도 있다. 미국의 질병관리국은 소독된 물을 가습기에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김미나 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는 “집안에 노약자나 어린 아이가 있을 때는 가열식 가습기나 살균 효과가 있는 가습기를 사용하도록 한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진한 기자·의사 likeday@donga.com&lt;br /&gt;
</description>
			<author> (초원의 빛 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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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06:3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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