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232건

  1. 2008/12/19 12월을 보내며...
  2. 2008/11/23 "북핵 6자회담 내달초 개최 합의
  3. 2008/11/11 이대통령 "오바마·김정일 회담 반대 안한다"
  4. 2008/11/10 남북 화해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5. 2008/11/04 미국 선거제도
  6. 2008/10/29 통화스와프 계약이란?
  7. 2008/10/27 조선 3대 풍속화가 김득신
  8. 2008/10/27 문화계 휩쓰는 신윤복 3대 미스터리
  9. 2008/10/27 콧물을 보면 질병이 보인다
  10. 2008/10/27 “가습기 소독된 물 쓰세요”
  11. 2008/10/27 암일까 아닐까… 유전자는 알고 있다
  12. 2008/10/27 가을사랑 /도종환님의 시입니다.
  13. 2008/09/22 가을의 기도
  14. 2008/08/05 베이징 올림픽 하키팀 응원 ucc
  15. 2008/07/25 남북관계,멀리가면 돌아오는길이 힘든법이다.
  16. 2008/07/12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은 위험하다
  17. 2008/06/19 경제살리기와 에너지 절약에 함께 나섭시다!
  18. 2008/06/16 무엇이 나라를 위한 일인가?..에 대한 물음
  19. 2008/06/11 국회의원은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
  20. 2008/06/07 이명박 정부에 대한 몇가지 고언
  21. 2008/06/07 가격 협상의 원칙
  22. 2008/06/07 제안과 협상의 원칙
  23. 2008/06/07 성공하기 위한 협상의 원칙들
  24. 2008/06/07 이기는 심리의 기술 트릭(클린 트릭 협상 전략)
  25. 2008/05/24 The litle prince
  26. 2008/05/24 컴플렉스의 정의
  27. 2008/05/24 오이디푸스(Oedipus) 콤플렉스 (Complex)
  28. 2008/05/21 바게쉬(Bhageysh)의 모기 퇴치 프로그램
  29. 2008/05/20 美 광우병 발생시 수입중단 서한으로 명문화
  30. 2008/05/19 세일즈외교 희망을 열다
  31. 2008/05/05 간단하고 손쉬운 워터마크 만들기
  32. 2008/04/16 나이 들면서 지켜야 하는 것들
  33. 2008/04/15 집앞 화단에 배꽃이...
  34. 2008/04/02 한일! 함께 열어가는 미래
  35. 2008/02/26 홍국영에 대해
  36. 2008/02/15 한국의 전통
  37. 2008/01/23 가래에 대한 상식
  38. 2008/01/19 새희망 2008 (1)
  39. 2007/11/01 남북한 통일지지 유엔총회 결의 만장일치 채택
  40. 2007/10/30 고산’씨는 누구?
  41. 2007/10/18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1)
  42. 2007/08/24 남북 정상회담에 바란다
  43. 2007/07/09 최경주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며... (1)
  44. 2007/07/06 댓글도배[MBC빅이벤트 선착순클릭!!!] (256)
  45. 2007/07/05 평창! 꿈이 있는한 좌절은 없다
  46. 2007/07/04 원어민 영어교육열품 문제많습니다
  47. 2007/07/03 함께하는 평창동계 올림픽을 만듭시다.
  48. 2007/07/02 장마철 차량관리
  49. 2007/07/01 컴퓨터를 하루종일 켜놓으면 전기세 얼마나 들어요?
  50. 2007/06/30 펌 할때 주의하세요
  51. 2007/06/28 장마철 건강관리 이렇게 하세요
  52. 2007/06/27 포털 본인확인제 내일부터 시행 (1)
  53. 2007/06/26 무한도전이 우리에게 웃을을 주는이유 (1)
  54. 2007/06/25 일본과 중국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1)
  55. 2007/06/23 않쓰는 휴대폰 가져다주면 ktx할인권주네요 (1)
  56. 2007/06/22 장마철 악취와 곰팡이 제거합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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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007/06/09 아파트 뻥튀기광고 이젠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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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07/06/05 택배...보따리.
  70. 2007/05/31 국기에 대한 맹세
  71. 2007/05/30 스크린쿼터제와 전도연의 여우주연상 수상
  72. 2007/05/29 무수혈수술제도 앞당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3. 2007/05/25 FTA협상문눈가림으로 국민을 속이는 정부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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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2007/05/18 시조한편 감상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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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2007/05/02 부시와 아베가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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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2007/04/14 나무도 병이드니 정자라도 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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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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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2006/10/31 군고구마와 찐고구마의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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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2006/10/25 [키보드]활용법
  147. 2006/10/22 세여울
  148. 2006/10/19 특수문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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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2006/09/25 여름
  154. 2006/09/22 태국의 쿠데타... 있어서는 않될 일입니다.
  155. 2006/09/18 쌀쌀해진 가을날씨네요
  156. 2006/09/15 이어도 분쟁우려 우리의 실수를 되돌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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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2006/09/12 9.11 테러를 되돌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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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2006/06/27 한국이 나아가야 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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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보내며...

분류없음 2008/12/19 18:38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중순입니다.
다들 경제가 어렵다고 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놀라운것은
불우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돈이라도 모아 기부하는 사람들이
작년보다 늘었다는 것입니다.

아마 아래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힘든 처지를 생각하고 자신보다
더 힘든 누군가를 보듬어 안으려는 마음이겠지요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내년이 되면 풀리겠지요...

모두들 힘내시고 작은 사랑이라도 베푸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네이버에는 해피빈이라는 좋은 기부방법이 있습니다.
메일을 보낼때 콩을 주죠.그게 한알에 100원의 가치를 가지는데
한달에 10개를 주고 사용한 메일에 부여되는 마일리지를 콩으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아프리카의 굶주리고 병든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산동네 연탄한장이 없어 추위에 떠는 독거노인에게
기부해 주시면 세상은 조금더 따뜻하겠지요!
http://happybean.naver.com/cong/RdonaThemeList.nhn
아래의 글은 제가 읽고 느낀점이 있어 공유하고자 데려왔습니다.

<절름발이 강아지>

시장에서 어느 사람이 '강아지를 팝니다'라는 광고를 냈습니다.


잠시후, 어린 소년이 다가와서 값을 물었습니다.
"한 마리에 만 오천원.."
그러자 실망한 소년이 말했습니다.
"주머니에 칠천원 밖에 없는데... 그래도 강아지를 보여 주시겠어요?"
"아무렴, 보여 주고말고."
보드랍고 여린 새끼 강아자 다섯마리가 소년의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소년은 강아지 다섯 마리를 하나씩 살펴가다가 한마리의 강아지를
들고 말했습니다.
"이 강아지는 다리를 절름거리네요. 이 강아지를 갖고 싶어요.
모자라는 돈은 조금씩 갚아 드릴께요. 네?"


"절름발이를? 그건 구색 맞추기로 보여준 거야.
평생 다리를 절텐데 어떻게 키우겠니?"
"이 강아지는 많은 사랑과 도움이 필요할꺼에요.
그러니까 꼭 제가 샀으면 좋겠어요."


그는 그 소년의 간절한 부탁과 눈빛을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저씨. 제가 나머지 돈은 꼭 갚을께요. 고맙습니다."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띠고 뒤돌아 가는 소년의 팔에는 절름발이 강아지가
행복한 듯 꼬옥 안겨 있었습니다.

소년의 걸음을 무심코 바라보던 주인은
'아!' 하는 탄성을 질렀습니다.
걷지 못하는 강아지를 안은 그 소년도 한쪽다리를 절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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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6자회담 내달초 개최 합의

분류없음 2008/11/23 12:23
페루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제16차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 대통령,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총리는 22일(한국시각 23일) 리마에서 3국 정상회담을 열고 북핵 6자회담 참가국들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북핵 6자회담을 내달 초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청와대와 백악관이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3국 정상회담과 한미 정상회담 뒤 기자브리핑에서 "북핵 6자회담 참가국들 간데 6자 회담의 틀내에서 북핵 사태를 논의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역할을 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

데이너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도 3국 정상이 북한의 핵신고 내역 및 영변 핵시설 불능화 검증문제 합의를 위해 내달 초 6자회담을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페리노 대변인은 또 "3국 정상간에 6자회담을 재개한다는 합의가 있었고 다른 모든 참가국들의 일정을 확인한 뒤 중국이 발표하게 될 것"이라면서 "6자회담 개최 시기는 내달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부시 대통령은 6자회담 합의에 따라 지난 달 중순 북한을 테러지원국 지정에서 해제했으나 북한과 미국 간 핵신고 내역 검증방안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6자회담 개최가 지연돼 왔다.

북한도 6자회담 재개에 동의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중국이 조만간 개최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점을 감안하면 북한과 어느 정도 조율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북한이 내달 초 6자회담에 참석할 경우 이는 미국 정부와 계속해서 핵문제에 대해 협상할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대통령은 3국 정상회담에서 "국제금융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3국이 뜻을 모아 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도 초기에 북한과 어려운 시기가 있었으나 대북정책은 진정성과 일관성을 갖고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에 대해 "북한과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고 인도적 지원을 할 용의가 있다는 뜻을 피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북한이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강한 검증 체제를 유지해야 하고, 특히 '행동 대 행동'의 원칙에 따라 북핵을 검증하는 문제에 3국이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면서 "12월에 열릴 6자회담에서 우리가 약속하면 반드시 지킨다는 것을 확실한 공조를 통해 북한에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소 총리는 "3국이 공조하면 한반도 비핵화를 이룰 수 있다"면서 북핵사태 해결과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3국간 공조를 강조하고, 매년 APEC 회의 때 3국 정상회담의 정례화를 공식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양국 정상회담을 개최, 북핵 사태와 국제금융위기,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나는 (대북) 강경파가 아니다"라며 "북한을 바로 대하려고 하는 것이고, 북한이 자세를 바꾸길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여부와 관련, "미국이 세계화와 자유무역을 주창했는데 보호무역으로 돌아가서는 안된다"면서 "민주당의 새 정부가 정권 인수 과정을 거친 뒤 긍정적으로 이 문제를 생각할 것을 기대한다.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북한은 행동 대 행동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면서 "북한이 한미 동맹관계를 시험하려 할 지 모르겠으나 양국 간 공조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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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오바마·김정일 회담 반대 안한다"

분류없음 2008/11/11 07:42
"北核포기 도움된다면… 美·日 마이너스 성장해도 우리는 플러스 성장" 이명박 대통령, 본지와 인터뷰 ● 남·북관계 공동번영 위해 金 위원장 수시로 만날 용의 ● 공기업 노조가 반대한다고 개혁 안하는 일은 없을것 ● 연말 개각 한 해 간다고 새 사람 내놓는 것은 과거방식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 핵을 포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조선일보와 일본의 마이니치(每日) 신문, 영국의 더 타임스와 가진 한·일·영 3개 신문사 공동 인터뷰에서 "어떤 사람은 그것이 한국을 소외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여기지만 (나는) 한 점도 염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바마 당선자는 필요할 경우 김 위원장을 자신의 취임 후 1년 이내에 만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오바마 당선자는 남북 문제에 관한 한 대한민국 의견을 아마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한미가 (북핵 문제에 대해) 서로 충분한 협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김 위원장은 현재 국정을 돌보는 데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고 있다"면서 "남북의 공동번영과 실질적이고 정직한 대화를 위해 김 위원장과 수시로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진정으로 통일을 원하고 진정으로 북한이 경제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내가 북한 국민과 북한에 대해 진정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김 위원장도 아마 언젠가 이해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연말연초 개각론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과거에는 한 해가 지나가고 새해가 오면 새로운 정치 방안을 내놓곤 했었지만 이제는 경제 규모가 커지고 매우 국제화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을 계기로 새로운 것을 내놓는 것은 과거식 방법"이라면서 '국면전환용 개각'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인사문제도 꾸준히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적시(適時)에,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바꿔나가는 원칙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 위기와 관련, "미국과 일본, EU 등 세계 경제 3대축이 내년에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는 IMF 분석도 있지만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플러스 성장을 할 것"이라며 "국민이 단합하고 여야가 화합하면 성장률을 1% 정도는 더 올릴 수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에 지방과 야당이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 "수도권의 잘못된 규제를 정상화시켜서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는 것일 뿐 지방을 희생시켜서 수도권을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정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이 지방의 발전과 강화"라고 했다. 그는 "경제 살리기 예산의 90%가 지방에 투자될 예정"이라면서 "이번 기회에 수도권과 같은 경쟁력을 가진 특화지역이 전국에서 나올 수 있도록 지방경제의 체질을 바꿔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공기관 개혁은 필요한 부분은 반드시 해나갈 것"이라며 "공기업 노동조합 (반대) 때문에 할 일을 안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나는 매우 민주적으로 하겠지만, 조용히 매우 엄격하게 법질서를 지켜나갈 것"이라며 "5년 임기 후에는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국가에 진입하기 위한 기본을 해결해 놓겠다"고 했다. 그는 "내가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았다고 해서 내가 취한 조치가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한일 간 문제를 놓고 국내 정치에 이용할 생각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한국 국민들은 독도라든지 영토문제에 관한 한 일본의 태도를 전혀 이해를 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했다.

[주용중 기자 midwa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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