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살리기와 에너지 절약에 함께 나섭시다!

분류없음 2008/06/19 13:33

지난 50 여일간 우리 국민들은
정부의 미국 소고기 수입에 대한 반대로 매일처럼 촛불을 켜고 반대를 해 왔고
이명박 대통령은 수차례에 걸쳐 국민에게 사죄를 해야만 했고 오늘 다시
30개월 이상의 소고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수입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 과정까지 이르는 동안 우리 국민들은 촛불을 통해 비폭력으로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는 반대한다는 매세지를 분명히 전했고 우리 정부도
국민과의 소통부족과 단지 경제적인 문제만이 아닌 소고기는 국민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는것을 인식해 이를 수정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지난 정책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의
대폭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미 타결된 국가간의 협정을 다시 뒤집는 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일이었음에도 우리 정부는 그것을 추가 협상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전면 재 협상은
사실 불가능한 일이고
이는 우리 국민과 야당 또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의 고민이 있었고 결국 추가협상이라는 방법으로 국민의 민의를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촛불시위기간 제 개인적으로 가장 가슴이 아팠던것은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쥐박이라는가 쥐새끼라고 스스럼 없이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찌됐든 우리가 직접선거로 뽑은 대통령이고 대한민국의 얼굴일진데
정책에 대한 반대는 할지라도 그렇게 까지 해서는 않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안타깝고도 슬펐습니다.

그것은 우리들 스스로에게도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소고기 문제가 30개월 이내로 수입될것이 거의 확실시 됩니다.
그동안 거리를 밝혔던 촛불은 이게 가슴속에 담아두고 그 열정은 더 좋은 나라
더 잘사는 나라로 가기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승화시킬 때입니다.


오늘 부시대통령은 20여년 넘게
자국의 연안에서 채취를 금지했던
원유채굴을 의회에 요청했는데
그 만큼 국제 원유가가 미국이라는
나라조차도 견디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우리나라처럼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는
그 어려움이 비할수 없이 큽니다.

어제도 원유1베럴이 137달러를
넘어섰다는 뉴스가 터져 나왔고


아시아에는
중국의 지진으로 인한 산업기반파괴와 함께 증시폭락으로 어려움이 더하고
여기에 더해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파동으로 인해 세계 금융 시장은
극도의 불안을 보이고 베트남의 금융위기는 금명간 IMF,체제로 가게 될거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겪어 알지만 IMF는 한 나라의 금융위기로만 끝나지 않고 국가와 국가간의
도미노 현상처럼 위기를 불러올수도 있다는데 그 위험성이 큰것도 사실입니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는 곡물수출을 통제해 자국의 식량안정화를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
이것은 식량수입국가들에게는 곡물가 폭등으로 인한 타격으로 굶주림과 함께
또하나의 전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고유가와 함께 정부의 기능마비로 인해 행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연이은 파업과 물류대란으로 인해 산업기반이 급속히 약화되고 부산의 외국 선사들은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로 옮겨가는 등의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젠
우리 모두가 좀더 이성적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생각할때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후손을 위해 소고기 정책을 반대했다면 우리는 다시한번
우리의 후손을 위해 경제발전으로 좀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할때가 온것입니다.



























우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이 가장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은
전기와 수도등 공급량및 사용량이 많은 곳의 사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대형건물과 공공기관의 건설 초기부터 건물의 냉난방 소비를 효율적으로
통제 가능하고 낭비되는 부분이 적게 설계하고 시공하는것이 중요하고
또한 여름과 겨울에 적당한 냉난방 온도를 지키므로써 에너지 절약을 할수 있습니다.

대형 공공건물과 은행들을 가보셨는지요?
한 여름에는 너무 춥고 냉방병으로 고생할 정도이고 한겨울에는 너무 더워
반팔을 입고 근무해야 할정도로 에너지 낭비가 심한곳들도 많습니다.

외국에서는 여름이나 겨울에 외부온도와의 차이를 너무 크게 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하여 이를 지키고 있고 국내에 생활하는 많은 외국인들도
겨울에 집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고 생활할 정도로 온도를 낮추는 집이 많은데
우리 사회나 개인주택에서 까지 반팔을 입고 살아야할 정도로 난방을 하고
여름에는 지나치게 춥게 생활하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비단 국가 경제뿐만이 아니라 이땅에 어려운 경제살림살이로 힘들어
하는 빈곤층에게도 죄를 짓는 일이 될것입니다,

전등 하나를 켤때도 수돗물 한방울을 만들어 낼때에도 외국에서 기름을 수입해
만들어야 하는게 우리 나라의 현실이고 그것은 우리가 작은 실천만으로도 많은
에너지 수입을 줄일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우리 기업들의 규제가 너무 심한게 많습니다.
기업을 창업하는데 들어가는 수많은 서류들과 일일이 정부기관을 찾아가
허가를 맞아야 하는 전 근대적인 사무방식과 이로 인해 몇달 몇년씩 걸리는
공장증개설이라면 외국의 기업투자를 유치하는것 자치가 무리이고
국내 기업의 발전에도 막대한 지장을 준다

한상우 법제처 창의혁신담당관은 "숨어 있는 규제인 훈령ㆍ내규가
1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많은 법령을 만들 때는 나름대로
정당성을 갖고 있지만 변화 과정에서 제때 개정을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중소기업 수요자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이것은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릴뿐 아니라 기업을 창업하는것 자체를
막아버리는 결과를 초대하기 때문에 기업활동의 폭을 넓혀줄수 있는 규제는
완화해야 하며 이것은 국민의 안정과 생활향상을 기반에 둔 정책이라야
국민들과 기업 모두의 지지를 받아 국민과 함께하는 지지속에 이뤄질 것입니다.

또한 숨어있는 외화유치및 획득사업을
활성화 하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성형수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증받았고 외국인들도 요즘
부쩍 우리나라를 많이 찾아오고 있는데
이런 성형관광과 같은 사업의 효율성과
성과를 높이고 더 많은 외국인 유치를 위해
법적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국내에 많은 외국인들을 유치해
경쟁력을 높일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한류열풍으로 인해
실제로 동남아의 많은 여성들과 환자들이
우리나라 제주도와
부산등에 이러한 시술목적으로 주말등을 이용해
들러 시술을 받고 있는 현실을 볼때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시킬수도 있는
중요한 국가 사업 아이템이라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불필요한 기업규제는 대폭 완화하고 서민의 살림살이를 위한 규제와 불필요한
법 제도를 정비함으로써 기업과 국민 생활의 안정성을 높이고
경제를 살리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지혜로 우리모두 어려운 난관을 해쳐 나가고
경제발전을 이루길 바랍니다.

고유가 시대 우리가 조금만 신경쓰면 에너지를 절약해서 외국으로 부터
들여오는 막대한 에너지 수입비용을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에서 할수 있는 간단하지만 효과가 커서 국가와 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올립니다.


고유가 시대! 기름절약 방법

1  급감속, 급가속은 그만!

급감속을 할 경우 연료 분사 장치에서 최대량의 연료를 분사하고,
급가속의 경우에는 연료가 한꺼번에 신린더 내부로 유입되어
연료 낭비를 일으킵니다.
불필요하게  가속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 떼었다를 반복할  경우,
같은 거리를 가더라도 연료가 30% ~40%까지 더 많이
소모될수도 있답니다.
페달조작을 최소화 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계획성 있는 운전으로,
다른차의 움직임을 살피고, 신호등변화, 방향전환
등을 예측하면서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측 운전은 연비 절감뿐만 아니라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는 좋은 습관입니다.
2
타이어공기압 수시로 점검하기!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은 30psi(2.1kg/㎤).  공기압이 30% 정도 부족하면
타이어의 저항이 늘어나 연료 소모가 5~20%정도 많아
지고,
타이어의 수명도 1/3로 단축됩니다.
하지만 공기압이 너무 높아도 타이어 수명이 짧아지는 원인이 되므로,  
수시로 타이어의 공기압을  확인하여 적정  수준의
공기압을 유지하세요.

또한, 마모  된 타이어는  바퀴의 회전수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아지며,
타이어의 저항이  증가하여 연료비가 더 들뿐만 아니라 
미끌어지는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타이어 교체시기를 체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경제적인 기어변속 습관을!
기어 단수마다 주행가능한 속도범위가 있고 그 범위 외에는 엔진에 부하가 걸려
연료소모가 많아집니다.
주행중에는 엔진 회전수나 기어 단수를 적절하게 하고 엔진에 무리가 없는 한
고단기어를 이용하면 연료소모를 줄일수
있답니다.
운전 중 1~2분 정도 신호 대기 중일때도 자동변속 차량의 기어를 "N"에 두면 기어를
"D"에 두었을때보다 5~10%정도 연료가 적게
소모 된다는 사실~!


4
  부지런한 정기
정비와 차계부 작성!
공인 연비가 좋고,정비를 철저히 하면,
불필요한 연료의 소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데요.

정기점검을 통해 자동차
정비하면 연료가 최대 10%까지 
절약되며,오염물질의
배출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답니다.


엔진 오일  교환주기를  지키면, 엔진 구동력이  향상 되어  연비가 5%정도  
좋아 질   수  있으며,  에어클리너와   연료  필터도
교체시기에
맞추어 교환하면 여과지가 원활한 연료 공급을 해주어 불필요한 연료의 소비를 줄여줍니다.
또한 라디에이터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냉각수 적정량 유지하면 엔진 열 방출을 도와
엔진 과열로 연료가 소모가  늘어  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차계부를 작성하고 각종 부품의 교환상태를 기록하여 꼼꼼하게
내 차를 정비하는 것이 연료비 절약의 기본이랍니다!
경제속도를 유지하세요!
속도가  빠를수록  공기저항이  커지므로  더  많은 연료가 소모됩니다.
과속으로 인한 연료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반도로
에서는 시속 60km, 고속도로에서는 시속80km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경제 속도랍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대전까지 시속80km로  달리면 시속100km로  달릴 때보다
시간은 25분 정도 더 소요되지만 연료는 20~30%가
절감 된다는 사실!
경제속도를 지키면 연료절약과 안전이 동시에 지켜집니다!
6   불필요한 물건은 싣지 마세요!
무거운 물건을 차에 실으면 연료가 더 많이 소모된다는 사실!
주말에만 사용하는 낚시도구나 골프클럽이라면 평소에는
차에 싣지 않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예를 들어,
10kg정도 되는 낚시도구나 스키캐리어,골프가방등을 트렁크에 싣고 50km를 주행할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80cc의
연료가 더 소모된답니다.
7   에어컨 사용은 적당히!
엔진의 예열을 위해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 공회전은 연료 낭비와
이로 인한 대기 오염을 유발합니다.
1분 동안 공회전을 할 경우 10~20cc정도의 연료가 소모되기 때문에 10분
공회전을 할 경우 주행거리는 2km나 단축되게 된답니다.
3분이상 정차할 경우는 시동을 끄는 것이 바람직한 습관입니다.
8    불필요한 공회전 자제하기!
에어컨을 켜면 내부의 냉매가스가 응축됐다가 다시 기회되는 일을 반복하며
차내 온도를 낮추게 됩니다.
이 때 냉매가스를 압축시키는 기계장치인 '컴프레서' 가 돌아가며 많은 동력을
소모하는데 이 때문에 차의 주행속도가 약간 떨어
지며 연료소비는 최대 20%까지
증가합니다.
더운 여름철, 차내 냉방을 할 때에는 에어컨을 적당히 사용하여
차내 온도와 외부온도의 차이를 10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이고 건강에도 좋은 습관이랍니다.
9 기름값 싼 주유소에서 새벽에 주유하기!
새벽에 주유하면, 더 많은 연료를 주유 할 수 있답니다.
새벽은 연료의
팽창이 가장 적으며 기온이 높은 한 낮보다 증발분도 적은 시간이기 때문이죠.
3만원 주유시 최대 1천원 정도까지 차이가 생긴답니다.
또한 집 근처나 회사 근처의 기름값 싼 주유소 정보 몇 개쯤은 알아두는 센스!
주유소별 판매가격 비교 사이트 (www.oilpricewatch.com)를 통해 자주 다니는
지역의 가격 싼 주유소 몇 개쯤은 미리 알아두세요.
같은 서울 시내라고 하여도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와 가장 비싼 주유소의
리터당 기름값 차이가 300~400원까지 난다고 하니 장기간으로 보면 적지 않은
금액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가전 제품의 특성

전력소모량은
모니터 규격이나 제조업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시간당 전력 소모량은
모니터(90W) + 컴퓨터(300W) = 390(W)이며,
이는 백열전등의 6.5배에 해당된다.

컴퓨터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컴퓨터 전원을 반드시 끄기 바라며,
또한 일정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모니터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시작/설정/제어판/디스플레이/화면보호기에서 모니터 절전 기능을
추가시켜 사용하기 바란다.




컴퓨터

1. 컴퓨터를 서늘한 곳에 설치합시다.
더운 곳에 컴퓨터를 두면 열을 식히기 위해서 더 많이 팬을 돌리게 되어
많은 전력손실이 옵니다.
2. 모니터를 너무 밝게 해놓지 마세요.
모니터 아래를 보시면 밝기 조절하는 것이 있습니다.
적당한 정도로 어둡게 해주세요.
모니터 화면은 밝을수록 전기를 많이 잡아먹습니다.
3. 컴퓨터를 끌 때는 반드시 주변의 모든 장치를 같이 다 꺼주세요.
보통 컴퓨터 끄시면서 인터넷 모뎀은 안 끄시는 분들 계십니다.
다 꺼주세요. 공유기 사용한다면 공유기도 꺼주세요.
이왕이면 멀티탭 하나에 프린터/스피커/스캐너/모뎀/공유기 등등을
모두 꽂아주세요. 본체만 빼고요.
그런 다음 본체 끄고 멀티탭 스위치 내리면 모두 한 번에 꺼지겠죠.
대신 컴퓨터 다시 켤 때는 멀티탭부터 켜셔야 해요.
왜냐하면 인터넷모뎀이 본체보다 먼저 켜져야 인터넷 접속이 되거든요.
4. 시디롬에 시디를 넣어두지 마세요. 시디롬에 시디가 들어 있으면
부팅할 때 시디를 무조건 쉬잉~~ 돌리게 됩니다.
따라서 전력낭비는 물론 부팅시간도 길어지죠.
더불어 탐색기 같은 것을 띄울 때도 그냥 한 번 또 쉬잉~~ 돌립니다.
역시 전기 잡아먹고 시간도 잡아먹죠. 무조건 시디는 빼세요.
5. 컴퓨터를 껐다면 코드도 모두 뽑아버리세요.
꽂혀 있는 코드의 숫자와 소비되는 대기전력량은 비례합니다.
코드를 많이 뽑아놓을수록 전기를 절약하는 것입니다.
특히 컴퓨터는 이래저래 코드들이 많으니 반드시 멀티탭에 줄줄이 꽂아서
멀티탭 코드 자체를 뽑도록 하세요.
6. 컴퓨터를 켤 때는 본체를 켠 뒤 1분 쯤 뒤에 모니터를 켜는 습관을 들입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니터 켜고 본체를 켜는데, 솔직히 부팅되는 과정에선
모니터 볼 일이 없죠?
더군다나 모니터가 잡아먹는 전력이 전체 컴퓨터 전력의 60-70% 랍니다..
7. 잠깐 컴퓨터 안 쓸 때는 모니터만 꺼둡시다.
모니터가 전기 엄청 잡아먹으니 모니터만 꺼둬도 컴퓨터 전력 50% 이상 절약합니다.
8. 30분 이상 컴퓨터를 안 쓴다 싶으면 컴퓨터를 꺼버립시다.
컴퓨터는 한 번 켜지는 데 약 20-30분 사용시간 정도의 전력을 잡아먹습니다.
9. 절전모드를 이용해봅시다.
[시작-설정-제어판-디스플레이-화면보호기-전원] 가셔서 지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끄게 하면 좋습니다.
저는 각각 10분과 1시간으로 해놓습니다.
특히 하드디스크는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계속 쌩쌩 저 혼자 모터 돌리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렇게 해놓고 나중에 마우스만 만지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10. 프린터나 스피커, 스캐너 등은 쓸 때만 켜고 안 쓰면 바로 끕시다.
특히 스피커는 계속 켜두시는 분들 계신데, 음악을 듣거나
효과음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바로 꺼버리세요.
그리고 음악 크게 들으면 전력손실이 더 큽니다.
고유가시대 조그마한 절약으로 이겨나갑시다.



전기밥솥


전기밥솥에 표시된 용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취사시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취사기간을 줄일 수 있다.

뚜껑을 자주 여닫지 않는다. 열판에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한다.


다리미

다림질할 옷감은 가능한 한 모아서 다린다.
옷감의 종류에 따라 온도를 알맞게 맞춰 사용한다.
손수건 등 얇은 옷감은 스위치를 켠 즉시 또는 끄고 남은 예열을 이용한다.
전력소비가 많은 시간대를 피하여 사용한다 .
(여름철은 낮 시간대, 기타 계절은 저녁 시간대)



냉장고

모든 식품은 적정 온도의 위치에 보관할 때 제맛을 낸다.
뜨거운 음식은 반드시 식힌 후에 보관한다.
냉장고안의 음식물은 냉장고 용량의 60%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냉장고는 뒷면 벽과 10cm이상, 윗부분의 차폐물로부터는 30cm 이상 떨어뜨려
설치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의 문은 자주 여닫지 않으며, 문의 개방 시간은 짧게 한다.



조명

조명등은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밝게 사용할 수 있다.
조명스위치는 개별 스위치 및 타임 스위치를 부착하여 필요한 부분만 사용토록 한다.
백열등은 전구형 형광램프로 교체하면 70~80%의 절전이 되고 수명도 연장된다.
형광등의 전자식 안정기는 자기식 안정기보다 20~30%의 절전효과가 있다.



청소기

큰 쓰레기는 미리 줍고, 필터는 자주 청소한다.
호스와 청소기 본체로부터의 공기누설이 없도록 한다. 청소면에 따라 속도를
변환하여 사용한다.



에어컨

냉방시 실내온도와 실외온도 차이는 5C 이내로 하여야 하며,
지나친 냉방은 여름감기, 두통 등의 냉방병으로 건강을 해치게 된다.
에어컨은 강/중/약 사용강도에 따라 단계마다 30%씩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강 대신 약으로 강도를 낮추고 선풍기를 함께 가동하면 종전 사용량의 60%를 절감할 수 있다. 에어컨은 선풍기에 비해 약 30배의 전력이 더 소모된다.

여름철 적정냉방온도는 26℃∼28℃ 입니다.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가 되는거 아시죠?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1℃낮추는데 전력은 약 7%가 더 소모됩니다.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사용하면 강에 놓은 것과 같이 시원하며
전기료도 훨씬 절약됩니다.



전기히터

주택용 고객의 경우
누진요금체계로 인해 전기히터 사용 시 고율의 전기요금단가가 적용된다.
방의 용도에 맞추어서 적정온도를 유지토록 한다.

(거실 : 17~19C, 침실 : 14~16C가 적정온도).

커튼을 치면
방의 온도가 3C 정도 올라간다. 열손실이 많은 유리창, 벽, 천정 등은 단열한다.
창문이나 문의 틈새는 테이프 등으로 막아 되도록 통기를 적게 한다.



전기장판

주택용 고객의 경우
누진요금체계로 인해 전기장판 사용 시 고율의 전기요금단가가 적용된다.
온도조절기를 잘 맞추어 과열되지 않도록 사용하고 장판 밑에 두꺼운 요를 깔면 ]
보온이 잘 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플러그를 빼 놓는다.



선풍기

2~3시간 이상 계속 사용하면 피부수분이 증발되어 건강에 해로우며
기기 자체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20~30분의 간격의 타이머를 사용한다.
자연풍과 같은 방향으로 설치하고 잠들기 전에 반드시 끄도록 한다.
강풍은 미풍에 비해 20W정도 전력 소모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미풍으로 사용한다.



VTR

비디오는 TV와 마찬가지고 리모콘 신호수신과 모니터 창 표시를 위해 일정량의
전력이 항상 소비되고 있습니다.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최선의 방법은 작동 종료후 제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입니다
 

세탁기

세탁물은 섬유의 종류, 유색물과 흰색 등으로 분류하여 세탁 분량만큼 세탁한다.
헹구기 전에 반드시 탈수를 하고 탈수시간은 3분 이내가 적당하다

오디오

오디오는 플러그가 항상 꽂혀 있어 일정량의 전력이 계속 소비되지만 가끔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기기입니다.
플러그를 일일이 뽑기가 불편하시죠?
On/Off스위치가 달려있는 멀티탭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DVD플레이어

TV와 마찬가지로 리모컨 신호수신과 모니터창 표시를 위해 일정량의
전력이 항상 소비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플러그를 빼두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On/Off스위치가 달려 있는 멀티탭에 연결하여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전자레인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자레인지는 하루 사용시간이 적어 대부분을
대기전력으로 소모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플러그를 빼두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전화 충전기

휴대전화충전기가 하루중 실제로 충전하는 시간은 3시간밖에 안됩니다.
충전이 끝났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주세요.

생활 속의 물 절약법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정보도 몇 가지 소개합니다.
우선 계량기를 직접 체크하면 물 사용량을 알 수 있어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목 욕 후 욕조 물로 욕실을 청소하면 좋다. 쌀을 첫 번째 헹군 쌀뜨물은
화초의 비료로 사용하고, 그 다음 나오는 쌀뜨물은 모아 국을 끓일 때 사용하거나
흰 빨래를 헹굴 때 사용하면 빨래를 하얗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김치통에 밴 국 물자국은 쌀뜨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면 말끔히 없어진다.
세탁기 배수구에서 나온 물은 큰 대야나 고무통에 받아 더러워진 욕실 바닥이나, 베란다,
다용도 실, 계단 등을 청소할 때 쓰면 유용하다.
이 닦을 때나 세수할 때 별 생각 없 이 물을 틀어두는 것도 조심하면
물 사용량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자가검침 600원·고지서 이메일 수신 200원 할인
서울에서 가정용 수도계량기를 사용자 스스로 검침하면 사용 요금 에서
600원이 할인돼 청구된다.

아울러 수도요금 자동이체 이용자 중 상하수도 요금 안내서를
이메일로 받으면 200원을 감면해준다.

두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 면 총 800원을 깎아주는 셈이다.
처음에는 조금 번거롭지만 일단 신청해놓으면 사용 기간 내내 800원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수도요금은 2개월마다 1회 검침 후 2개월분 요금을 부과한다.

수도계량기 자가검침은 수도계량기의 눈금을 직접 읽어 처리하는 것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음성 또는 문자메시지로 검침 안내가 전달된다.
그 안 내 지침에 따라 인터넷이나 집 전화 혹은 휴대폰을 통해 수도계량기의
수치를 입력하면 된다.

이는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 방문 해 검침할 때
사생활을 침해받는 불편도 방지할 수 있어 일석이조.
자가검침을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나
팩스, 우편, 전화 부가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이메일 고지서 신청도
홈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다만 관리사무소가 있는 아파트단지는 자가검침 신 청을 할 수 없다.

각 가정에서 1회에 납부하는 수도요금이 평균 1만5000원인 것을 감안하 면,
자가검침과 이메일 고지서 신청으로 할인받는 800원은 총액의 5.3%에 해당 하는 액수다.
서울 이외의 각 지자체의 상수도사업본부도 자동이체 시 1%(최대 5000원 한도)의
요금할인 등의 혜택을 마련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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